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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마케팅 1기: 2강 - AI는 대체 어디를 보고 우리를 아는가
안녕하십니까. 김유진아카데미입니다.
9월 7일, AI 마케팅 1기 2강이 진행됐습니다.
2강 주제: AI는 대체 어디를 보고 우리를 아는가
핵심 내용: 고객이 AI를 켜는 결정적 순간과 데이터를 심어야 할 땅
수업은 대표님들이 직접 챗GPT와 퍼플렉시티에 자기 매장을 물어보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결과는 대체로 셋 중 하나였습니다. 검색 결과에 나오지 않거나, 경쟁 매장만 나오거나, 나오더라도 정보가 사실과 달랐습니다.
틀린 것은 AI가 아니라 AI가 읽어온 출처입니다. 매장은 하나인데 플레이스 소개 글,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예전 블로그 글, 리뷰, 오래된 기사에 적힌 정보가 제각각이기 때문입니다. AI는 이 자료를 모두 읽고 한 문장으로 요약해 고객에게 전달합니다.
2강에서는 내 매장 정보가 현재 어디에 어떤 상태로 심어져 있는지 전부 확인하고, 앞으로 데이터를 심어야 할 위치를 정리했습니다.
고객이 AI를 켜는 시점은 구경하는 순간이 아니라 어디로 갈지 결정하기 직전입니다. 그 한 번의 질문에 상호가 들어가느냐로 갈립니다.
다음 주 3강은 "고객의 욕망을 읽는 다섯 개의 렌즈"로 이어집니다.
1기 대표님들의 남은 5주도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