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진 아카데미
소식

페이머스 11기: 4주차 - 경쟁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 경쟁에서 빠져나오는 일

안녕하십니까. 김유진아카데미입니다.

9월 15일, 페이머스 11기 4주차 수업이 진행됐습니다.

4주차 주제: 독보적인 브랜드 만들기

Best 5 안에 드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5등도 5위 안이고 1등도 5위 안이지만, 고객의 기억에 남는 것은 하나뿐입니다. 2등은 기억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4주차의 질문은 하나였습니다. "다 죽어도 우리는 살아남을 이유가 있는가."

여기서 필요한 것이 역발상입니다. 남들이 하는 것을 더 잘하려고 하면 경쟁이 됩니다. 더 싸게, 더 많이, 더 친절하게로는 끝이 없고 이겨도 남는 것이 적습니다. 반대로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하면 그 순간 기준이 됩니다. 비교당하는 쪽에서 비교 대상이 되는 쪽으로 넘어갑니다.

파타고니아는 광고에 "이 재킷을 사지 마세요"라고 썼습니다. 물건을 파는 회사가 사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그 한 문장으로 옷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다른 존재가 됐습니다.

경쟁에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경쟁에서 빠져나오는 일입니다. 대표님들은 이번 주에 각자 그 자리를 찾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에는 영등포에서 갈막을 운영하시는 이용탁 대표님이 준비해주신 보쌈 시식회가 이어졌습니다.

5주차는 "브랜드는 색이다"로 이어집니다.

11기 대표님들의 남은 과정도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통화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신청 후 48시간 안에 직접 연락드립니다
비용 0원, 등록 의무 없음

무료 1:1 상담 신청하기